[포토] 류현진 “사이영상 후보 영광”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3 17:35
입력 2020-11-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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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해 스포츠인권명예대사로 위촉된 류현진은 이날 최영애 위원장과 차담회를 마친 뒤 국가인권위원회 캠페인용 영상 촬영을 하며 자가 격리를 마친 뒤 국내 첫 활동을 시작 했다. 2020.11.3
연합뉴스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해 스포츠인권명예대사로 위촉된 류현진은 이날 최영애 위원장과 차담회를 마친 뒤 국가인권위원회 캠페인용 영상 촬영을 하며 자가 격리를 마친 뒤 국내 첫 활동을 시작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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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언론 인터뷰에 참석하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지난해 스포츠인권명예대사로 위촉된 류현진은 이날 최영애 위원장과 차담회를 마친 뒤 국가인권위원회 캠페인용 영상 촬영을 하며 자가 격리를 마친 뒤 국내 첫 활동을 시작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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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언론 인터뷰에 참석해 관계자에게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지난해 스포츠인권명예대사로 위촉된 류현진은 이날 최영애 위원장과 차담회를 마친 뒤 국가인권위원회 캠페인용 영상 촬영을 하며 자가 격리를 마친 뒤 국내 첫 활동을 시작했다. 2020.11.3
연합뉴스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해 스포츠인권명예대사로 위촉된 류현진은 이날 최영애 위원장과 차담회를 마친 뒤 국가인권위원회 캠페인용 영상 촬영을 하며 자가 격리를 마친 뒤 국내 첫 활동을 시작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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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해 스포츠인권명예대사로 위촉된 류현진은 이날 최영애 위원장과 차담회를 마친 뒤 국가인권위원회 캠페인용 영상 촬영을 하며 자가 격리를 마친 뒤 국내 첫 활동을 시작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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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류현진 스포츠인권명예대사에게 ‘인권 먼저, 즐거워야 스포츠다’ 캠페인의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2020.11.3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류현진은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트윈스), 셰인 비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올랐다.
류현진은 “경쟁자가 너무 뛰어나서 수상은 예상하지 않는다. 그래도 톱3에 든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고 몸을 낮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를 따라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하고, 이후에도 외부 활동을 자제한 류현진은 3일 서울시 중구 저동에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스포츠인권명예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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