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랗게 물든 늦가을의 정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3 15:56
입력 2020-11-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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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잎 위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1.3
연합뉴스 -
3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잎 위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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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잎 위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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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잎 위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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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잎 위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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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여주시 강천섬을 찾은 시민들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진 은행잎 위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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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 앞마당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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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시민들이 서울 덕수궁 돌담길을 걷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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