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점자찍기 체험하는 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3 13:39
입력 2020-11-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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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에서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제94주년 점자의날 기념 점자대회에 참석해 점자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0.11.3
연합뉴스 -
김정숙 여사가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에서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제94주년 점자의날 기념 점자대회에 참석해 점자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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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에서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제94주년 점자의날 기념 점자대회에 참석해 점자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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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에서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제94주년 점자의날 기념 점자대회에 참석해 점자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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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주년 점자의 날을 앞두고 3일 김정숙여사가 서울 종로구 국립 서울맹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점자체험을 하고 있다. 2020. 11. 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김정숙 여사가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맹학교에서 ‘손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제94주년 점자의날 기념 점자대회에 참석해 시각장애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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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맹학교는 1913년 개교한 한국 최초의 특수학교로, 김 여사는 여기서 열린 ‘점자의날’ 기념 점자퀴즈 대회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점자에 사용되는 6개의 점은 손끝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아름다운 점”이라며 “시각장애인들의 꿈이 장애물에 가로막히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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