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선거집회서 다정한 모습의 이방카-쿠슈너 부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3 14:25
입력 2020-11-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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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트럼프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커노샤의 지역공항에서 열린 선거집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커노샤의 지역공항에서 열린 선거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커노샤의 지역공항에서 열린 선거집회에서 딸 이방카의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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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트럼프, 이방카 트럼프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커노샤의 지역공항에서 열린 선거집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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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트럼프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커노샤의 지역공항에서 열린 선거집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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