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게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2 13:28
입력 2020-11-02 11:06
/
6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항에서 어민들이 올해 첫 대게 경매를 앞두고 대게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대게의 왕이라 불리는 박달대게 1마리는 6만원 선에 거래됐다. 2020.11.2
뉴스1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대게잡이 어선 관계자가 2020년 11월 첫 대게 거래를 앞두고 대게를 분류하고 있다. 2020.11.2
연합뉴스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항에서 올해 첫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 대게의 왕이라 불리는 박달대게 1마리는 6만원 선에 거래됐다. 2020.11.2
뉴스1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항에서 올해 첫 대게 경매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 대게의 왕이라 불리는 박달대게 1마리는 6만원 선에 위판됐다. 2020.11.2
뉴스1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대게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 대게는 10월 31일까지인 대게 금어기가 끝난 이후 처음으로 잡혀 위판장에 나왔다. 2020.11.2
연합뉴스 -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수협 위판장에서 대게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 대게는 10월 31일까지인 대게 금어기가 끝난 이후 처음으로 잡혀 위판장에 나왔다. 2020.11.2
연합뉴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