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 직접 여는 文대통령… 북악산 북측 탐방로 52년 만에 개방
수정 2020-11-02 03:32
입력 2020-11-01 22: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20-11-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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