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신형 6축 전기기관차 개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20 10:54
입력 2020-10-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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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6축 교류전기기관차를 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 경제의 선행관인 철도를 현대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신적 성과가 이룩되었다”라며 “출력이 높고 견인력과 속도, 조종성이 우월한 새 형의 교류전기기관차가 연구?제작됨으로써 철도의 수송능력을 높여나갈 수 있는 전망이 열리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신형 6축 교류전기 기관차가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전기기관차는 출력이 높고 견인력과 속도, 조종성 면에서도 우수하다며 철도 현대화 투쟁의 혁신적 성과라고 통신은 전했다. 2020.10.20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6축 교류전기기관차를 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 경제의 선행관인 철도를 현대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신적 성과가 이룩되었다”라며 “출력이 높고 견인력과 속도, 조종성이 우월한 새 형의 교류전기기관차가 연구·제작됨으로써 철도의 수송능력을 높여나갈 수 있는 전망이 열리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1면에 ‘80일 전투’를 추동하는 선전화를 게재했다. 신문은 “최근 조선노동당출판사와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에서 80일 전투로 천만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라며 ‘80일 전투의 불길 드높이 당 제8차 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는 제목의 선전화를 공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 경제의 선행관인 철도를 현대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신적 성과가 이룩되었다”라며 “출력이 높고 견인력과 속도, 조종성이 우월한 새 형의 교류전기기관차가 연구·제작됨으로써 철도의 수송능력을 높여나갈 수 있는 전망이 열리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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