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문편지로 군 장병 응원하는 북한 소년단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19 09:30
입력 2020-10-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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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수해복구에 나선 인민군 장병에게 전국 청소년 학생들로부터 위문편지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전국의 청년학생과 소년단원들이 함경남도 검덕지구와 함경북도 어랑군, 강원도 강화군을 비롯한 재해복구전선 인민군 장병에 고무적인 편지를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수해복구에 나선 인민군 장병에게 전국 청소년 학생들로부터 위문편지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구절구절 혈육의 정이 넘치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인민군 장병들은 혁명적 당군의 자부심과 인민의 군대로서의 긍지를 다시금 새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수해복구에 나선 인민군 장병에게 전국 청소년 학생들로부터 위문 편지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구절구절 혈육의 정이 넘치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인민군 장병들은 혁명적 당군의 자부심과 인민의 군대로서의 긍지를 다시금 새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전국의 청년학생과 소년단원들이 함경남도 검덕지구와 함경북도 어랑군, 강원도 강화군을 비롯한 재해복구전선 인민군 장병에 고무적인 편지를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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