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수행의 정석’ 북한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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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10-15 17:11
입력 2020-10-15 16:5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경남도 신포와 홍원군 등 동해안 태풍 피해 복구 현장을 연달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15일 보도했다.

박정천 군 총참모장,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김명식 해군사령관 등은 마스크 없이 김 위원장을 수행하고 나머지 간부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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