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혼례복 살펴보는 어린이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0-11 16:29
입력 2020-10-11 16:29
/
6
-
혼례복 살펴보는 어린이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가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2020.10.11.
연합뉴스 -
2020 신여성 혼례 복식전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관람객들이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2020.10.11.
연합뉴스 -
왕가의 혼례복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관람객들이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2020.10.11.
연합뉴스 -
2020 신여성 혼례 복식전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관람객들이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2020.10.11.
연합뉴스 -
혼례에서 결혼까지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관람객들이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2020.10.11.
연합뉴스 -
덕홍전에서 열린 신여성 혼례 복식전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관람객들이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2020.10.11.
연합뉴스
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열린 11일 서울 종로구 덕수궁 덕홍전에서 한복을 입은 어린이가 신여성들의 혼례 복식과 궁중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혼례, 힙하고 합하다’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처음 가을에 개최되는 궁중문화축전은 다음 달 8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