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닷새 연휴 끝나자… ‘산더미’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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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10-06 02:57
입력 2020-10-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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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닷새 연휴 끝나자… ‘산더미’ 쓰레기
추석 닷새 연휴 끝나자… ‘산더미’ 쓰레기 닷새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멈췄던 일상이 다시 시작되자 재활용 쓰레기가 모이는 분류장이 가장 먼저 바빠졌다. 5일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연휴 기간 분리배출이 중단됐던 스티로폼 상자와 각종 포장재, 플라스틱 쓰레기 등이 한꺼번에 쏟아져 산더미를 이루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닷새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멈췄던 일상이 다시 시작되자 재활용 쓰레기가 모이는 분류장이 가장 먼저 바빠졌다. 5일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연휴 기간 분리배출이 중단됐던 스티로폼 상자와 각종 포장재, 플라스틱 쓰레기 등이 한꺼번에 쏟아져 산더미를 이루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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