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 살림집 입주하는 평양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05 11:03
입력 2020-10-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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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 인근 평양시 순안구역 일대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지구 개발 총계획에 따라 나날이 전변되는 순안지구에 수백 동의 소층 및 단층 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들이 새로 일떠섰다”라며 “농촌문화주택들에는 여러 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 등이 생활상 편리에 맞게 꾸려졌으며 텃밭에서는 가을 남새(채소)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 인근 순안구역 일대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지구 개발 총계획에 따라 나날이 전변되는 순안지구에 수백 동의 소층 및 단층 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들이 새로 일떠섰다”라며 “농촌문화주택들에는 여러 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 등이 생활상 편리에 맞게 꾸려졌으며 텃밭에서는 가을 남새(채소)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 일대 순안구역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2일과 4일 순안구역 재경리?용복리?천동리에서 살림집 입사 모임과 새집들이가 진행되었다”라며 “모임들에서는 주민들에게 수여 하는 살림집 이용 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 속에 전달되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 인근 평양시 순안구역 일대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2일과 4일 순안구역 재경리?용복리?천동리에서 살림집 입사 모임과 새집들이가 진행되었다”라며 “현대적인 문화주택을 무상으로 받아안는 감격에 접한 농업 근로자들은 어머니당의 한량없는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이 들어서는 평양시 순안구역 일대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지구 개발 총계획에 따라 나날이 전변되는 순안지구에 수백 동의 소층 및 단층 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들이 새로 일떠섰다”라며 “살림집 건설 전 과정에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 인근 순안구역 일대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2일과 4일 순안구역 재경리?용복리?천동리에서 살림집 입사 모임과 새집들이가 진행되었다”라며 “순안지구의 새 마을들에 펼쳐진 흥겨운 춤판과 함께 인민의 기쁨이 노래와 웃음으로 꽃펴났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이 들어서는 평양시 순안구역 일대에 살림집(주택)과 공공주택 등이 새롭게 들어섰다고 5일 밝혔다. 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지구 개발 총계획에 따라 나날이 전변되는 순안지구에 수백 동의 소층 및 단층 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들이 새로 일떠섰다”라며 “농촌문화주택들에는 여러 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 등이 생활상 편리에 맞게 꾸려졌으며 텃밭에서는 가을 남새(채소)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의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당 창건 75돌과 당 제 8차 대회를 자랑찬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증산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고 있다”라며 공장의 생산 실적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높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양강도에서 수확한 감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제1 수도당원사단의 불같은 열정에 떠받들려 피해지역에 일떠선 새 마을, 새 살림집들(주택)에 인민들이 들어설 시각은 점점 가까워 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은 당 창건 75주년 기념일(10월10일)까지 태풍 피해 복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복구 현장에 파견된 평양 당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현시기 비상 방역사업은 우리 앞에 나서는 가장 중차대한 과업”이라며 철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촉구했다. 사진은 송산궤도전차사업소에서 소독 작업을 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평양국제비행장지구 개발 총계획에 따라 나날이 전변되는 순안지구에 수백 동의 소층 및 단층 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들이 새로 일떠섰다”라며 “농촌문화주택들에는 여러 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 등이 생활상 편리에 맞게 꾸려졌으며 텃밭에서는 가을 남새(채소)가 싱싱하게 자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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