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혁명박물관에 걸린 김정은 백두산 군마 등정 사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04 11:14
입력 2020-10-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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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노동당 창건 75돌(10월10일)을 기념해 조선혁명박물관에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새로 꾸려 지난 2일 개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새로 개관된 전우관에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영상사진 문헌들과 작품들, 혁명사적 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이 전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마를 타고 백두산을 등정했을 때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노동당 창건 75돌(10월10일)을 기념해 조선혁명박물관에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새로 꾸려 지난 2일 개관했다고 1면에 보도했다. 신문은 새로 개관된 전우관에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영상사진 문헌들과 작품들, 혁명사적 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이 전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개관식에 참가한 당 간부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노동당 창건 75돌(10월10일)을 기념해 조선혁명박물관에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새로 꾸려 지난 2일 개관했다고 1면에 보도했다. 신문은 새로 개관된 전우관에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영상사진 문헌들과 작품들, 혁명사적 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이 전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개관식에 참가한 당 간부 등 참가자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수도당원들의 주도로 수해 복구가 한창인 함경도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피해복구장에서 선전 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노동신문=뉴스1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각지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평양역에서 방역 중인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황해북도 범안양어장에서 단백질먹이서식장을 새로 일떠세웠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 곳을 “단백곤충을 대량 번식시켜 물고기 생산을 늘리는 데 이바지하게 될 실리가 큰 자연먹이 생산기지”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새로 개관된 전우관에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영상사진 문헌들과 작품들, 혁명사적 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이 전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마를 타고 백두산을 등정했을 때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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