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철수, ‘국밥집 사장님 눈물’ 위로
수정 2020-09-27 14:32
입력 2020-09-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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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인 거 같아서...미안해서” 끝내 눈물 터뜨린 국밥집 사장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추석을 앞두고 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시장 국밥집을 찾아 국밥집 주인을 격려하고 있다. 시장 국밥집에서는 지난달 말 첫 환자에 이어 n차감염이 이어지면서 2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 시장 전체를 폐쇄하고 상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국밥집 주인 정모씨(69)는 “나 때문에 시장 상인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말도 못할 정도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는 사장님 잘못이 아니다”라며 “고생하셨고, 이렇게 극복했으니 말바우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바우시장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2020.9.27/뉴스1 -
“나 때문인 것 같아 말도 못하게 미안해요”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국밥집 주인 정모씨(69)가 27일 “나 때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 같아 시장 상인들에게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시장 국밥집에서는 지난달 말 첫 환자에 이어 n차감염이 이어지면서 2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 시장 전체를 폐쇄하고 상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지금은 말바우시장 국밥집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2020.9.27/뉴스1 -
확진자 발생한 식당 찾은 안철수 대표27일 오전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다수의 확진자가 나온 한 식당을 방문해 주인을 위로하고 있다. 안 대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에 빠졌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날 권은희 의원과 함께 시장을 찾았다. 2020.9.27 연합뉴스 -
“코로나는 시장 상인의 잘못이 아냐” 말바우시장 국밥집서 식사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광주 말바우시장 첫 확진자가 발생해 고통을 겪었던 시장 국밥집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다. 안 대표는 “말바우시장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찾았다”며 “코로나는 시장 국밥집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했다.2020.9.27/뉴스1 -
“나 때문인 거 같아서...말도 못해요” 힘들어하는 말바우시장 국밥집 사장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추석을 앞두고 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시장 국밥집을 찾아 국밥집 주인을 격려하고 있다. 시장 국밥집에서는 지난달 말 첫 환자에 이어 n차감염이 이어지면서 2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 시장 전체를 폐쇄하고 상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밥집 주인 정모씨(69)는 “나 때문에 시장 상인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말도 못할 정도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는 사장님 잘못이 아니다”라며 “고생하셨고, 이렇게 극복했으니 말바우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바우시장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2020.9.27/뉴스1 -
코로나19 첫 발생...광주 말바우시장 ‘국밥집’ 들어서는 안철수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추석을 앞두고 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시장 국밥집에 들어서고 있다. 시장 국밥집에서는 지난달 말 첫 환자에 이어 n차감염이 이어지면서 2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 시장 전체를 폐쇄하고 상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시장 국밥집 주인은 “나 때문에 시장 상인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말도 못할 정도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는 사장님 잘못이 아니다”라며 “고생하셨고, 이렇게 극복했으니 말바우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바우시장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2020.9.27/뉴스1 -
“광주 말바우시장 이제 안심하세요”27일 오전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안 대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에 빠졌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날 권은희 의원과 함께 시장을 찾았다. 2020.9.27 연합뉴스 -
안철수 “말바우시장 안전하다는 거 보여주러 왔어요”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고통을 겪은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 안 대표는 “말바우 시장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찾았다”고 밝혔다. 2020.9.27/뉴스1 -
“힘내시고, 많이 파세요” 말바우시장 찾은 안철수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고통을 겪은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 안 대표는 “말바우 시장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찾았다”고 밝혔다. 2020.9.27/뉴스1 -
광주 말바우시장에서 장보는 안철수 대표27일 오전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장을 보고 있다. 안 대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에 빠졌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날 권은희 의원과 함께 시장을 찾았다. 2020.9.27 연합뉴스 -
“코로나19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시;장상인 위로하는 안철수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고통을 겪은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 안 대표는 “말바우 시장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찾았다”고 밝혔다. 2020.9.27/뉴스1
시장 국밥집에서는 지난달 말 첫 환자에 이어 n차감염이 이어지면서 2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 시장 전체를 폐쇄하고 상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국밥집 주인 정모씨(69)는 “나 때문에 시장 상인들에게 피해를 준 것 같아 말도 못할 정도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는 사장님 잘못이 아니다”라며 “고생하셨고, 이렇게 극복했으니 말바우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바우시장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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