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제기동 청과물시장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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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21 10:02
입력 2020-09-21 09:13
추석을 앞두고 서울의 전통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약 5시간째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점포와 창고 20곳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오전 4시 32분께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과물 시장 창고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관들이 출동했으며, 오전 9시 현재 진화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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