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든든한 지원군’ 이방카
수정 2020-09-17 14:12
입력 2020-09-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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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의 한 폰 뱅크에서 트럼프 본부의 자원봉사자들과 합류하면서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에서 트럼프 본부를 위해 라틴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에서 트럼프 본부를 위해 라틴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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