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새 ‘퍼스트 레이디’ 마리코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16 22:25
입력 2020-09-16 22:25
/
5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의 부인 마리코(眞理子)씨가 16일 오후 남편의 지역구인 요코하마(橫浜)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0.9.16
교도=연합뉴스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촬영 당시에는 관방장관)와 부인 마리코(眞理子)씨가 2019년 10월23일 도쿄 시내 호텔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당시 총리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2020.9.16
교도=연합뉴스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앞쪽 가운데)가 16일 오후 도쿄 지요다(千代田)구 규덴(宮殿)에서 나루히토(德仁) 일왕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다른 각료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0.9.16
교도=연합뉴스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16일 오후 9시 관저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9.16
교도=연합뉴스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16일 오후 9시 관저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9.16
교도=연합뉴스
교도=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