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굿바이” 아베… 총리의 퇴임 인사
수정 2020-09-16 16:32
입력 2020-09-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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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마지막 국무회의를 마친 뒤 참모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인사하는 스가 일본 총리…바라보는 아베 전 총리일본 중의원은 16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제99대 총리로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자민당 총재를 선출했다. 사진은 총리로 지명된 뒤 일어나서 고개 숙여 인사하는 스가 신임 총리와 손뼉을 치는 고노 다로(河野太郞?왼쪽부터) 행정개혁?규제개혁 담당상 내정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전 총무상,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 2020.9.16 연합뉴스 -
퇴임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마지막 국무회의를 마친 뒤 참모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퇴임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현 내각장관 스가 요시히데(왼쪽)가 바라보는 가운데, 마지막 국무회의를 마친 뒤 참모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Japan?s Chief Cabinet Secretary Yoshihide Suga (3rd R) applauds with others as outgoing Prime Minister Shinzo Abe (not pictured) bids farewell to the staff members after his last cabinet meeting in Tokyo on September 16, 2020. - Abe smashed records as Japan‘s longest-serving prime minister, championing ambitious economic reform and forging key diplomatic relationships, while weathering scandals. But in the end, he was undone by his health. (Photo by Kazuhiro NOGI / AFP)/2020-09-16 13:12:43/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도쿄 총리관저를 떠나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도쿄 총리관저를 떠나며 꽃다발을 받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도쿄 총리관저를 떠나며 꽃다발을 받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도쿄 총리관저를 떠나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도쿄 총리관저를 떠나며 꽃다발을 받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마지막 국무회의를 마친 뒤 직원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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