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로 마스크 쓰고 조상 찾은 시민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9-13 16:08
입력 2020-09-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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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마스크 쓰고 조상 찾은 시민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를 미리하고 있다. 2020.9.13.
뉴스1 -
‘추석 앞두고 미리 인사드립니다’13일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제1묘지를 찾은 한 가족이 추석을 앞두고 미리 성묘하고 있다.
서울시립공원묘지관리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9월 19일부터 10월 18일 중 추석 명절을 포함한 휴일(9월 19~20일, 26~27일, 30일, 10월 1일~4일, 9~11일, 17~18일)에는 시설 내 봉안당을 폐쇄하는 한편 이 기간 시민들의 묘지 방문은 자제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0.9.13.
연합뉴스 -
‘미리 성묘왔어요’13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인천가족공원에서 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추석 연휴 동안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12∼29일을 성묘 기간으로 정했다. 2020.9.13.
연합뉴스 -
추석 앞두고 벌초13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서 성묘객들이 추석을 앞두고 조상 묘를 찾아 벌초하고 있다. 2020.9.13.
연합뉴스 -
미리 온 성묘객들로 북적13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인천가족공원이 성묘를 위해 방문한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추석 연휴 동안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12∼29일을 성묘 기간으로 정했다. 2020.9.13.
연합뉴스 -
‘추석 앞두고 성묘 미리왔어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를 미리하고 있다. 2020.9.13.
뉴스1 -
‘코로나19로 달라진 성묘 풍경...마스크 필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를 미리하고 있다. 2020.9.13.
뉴스1 -
‘코로나19 여파로 추석연휴기간 인천가족공원 전면폐쇄’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추석연휴기간 공원 전면 폐쇄 알림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사태로 올해 추석에는 인천가족공원에서 성묘를 할 수 없게 됐다. 인천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모든 시설을 임시 폐쇄한다. 2020.9.13.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를 미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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