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하이선이 일으킨 일본 산사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8 09:15
입력 2020-09-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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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일본 미야자키(宮崎)현 시이바(椎葉)촌의 건설회사 사무소 겸 주택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일으킨 산사태로 파묻혔다. 이 산사태로 회사를 운영하는 70대 남성은 골절상을 입었고, 이 남성의 60대 아내와 30대 장남, 20대 베트남인 기능실습생 2명이 행방불명됐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
7일 오후 일본 미야자키(宮崎)현 시이바(椎葉)촌의 산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무너져 산 아래 건설회사 사무소 겸 주택을 덮쳤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
7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이토시마(絲島)시의 기지코토(雉琴)신사 본전이 쓰러진 모습을 주민들이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강풍 탓에 신사 앞 느티나무가 쓰러지면서 신사를 덮쳤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
7일 오후 일본 사가(佐賀)현 다케오(武雄)시의 전신주가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일으킨 강풍 때문에 기울어져 있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
7일 오후 일본 미야자키(宮崎)현 시이바(椎葉)촌에서 남성 3명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일으킨 산사태로 건설회사 사무소 겸 주택이 파묻힌 현장에 서 있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
7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福岡)시 주오(中央)구의 한 서점 직원이 수낭(침수를 막기 위해 물을 담은 비닐봉지)에서 물을 빼 흘려보내고 있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이 산사태로 회사를 운영하는 70대 남성은 골절상을 입었고, 이 남성의 60대 아내와 30대 장남, 20대 베트남인 기능실습생 2명이 행방불명됐다. 2020.9.8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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