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인, 프리시즌 최종전서 멀티골 ‘가치 증명’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6 10:56
입력 2020-09-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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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이 6일 스페인 2부 리그 카르타헤나를 상대로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발렌시아를 3-1 승리로 이끌었다.
사진은 골 넣고 동료와 주먹 마주치는 이강인. 2020.9.6
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처 -
발렌시아 이강인이 6일 스페인 2부 리그 카르타헤나를 상대로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발렌시아를 3-1 승리로 이끌었다.
사진은 이강인의 경기 모습. 2020.9.6
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처
이강인은 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2부 리그 카르타헤나를 상대로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발렌시아를 3-1 승리로 이끌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24분 상대 골키퍼 실수를 틈타 동점골을 뽑았다.
이강인은 후반 35분 골지역 왼쪽에서 수비진에 둘러싸인 가운데 왼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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