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만세 외치는 권정오 전교조 위원장과 조합원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9-03 15:16
입력 2020-09-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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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외치는 권정오 전교조 위원장과 조합원들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친 후 만세하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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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만세삼창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치고 법정을 나와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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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갠 하늘 아래 전교조 ‘만세삼창’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치고 법정을 나와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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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합법화 길 열렸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조합원과 담당 변호사가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가 끝난 후 손을 잡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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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하는 전교조 조합원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가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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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하는 전교조 조합원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가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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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전교조 위원장과 조합원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왼쪽)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치고 법정을 나서며 조합원과 악수하고 있다. 2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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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선고를 마친 후 만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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