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이 부족한 도시락 배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9-02 14:48
입력 2020-09-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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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부족한 도시락 배달‘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2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가에서 포장음식을 가득 실은 라이더가 배달을 나서고 있다. 2020.9.2.
연합뉴스 -
코로나19 재확산에 음식점 배달도 ‘폭증’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면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주문이 급증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북창동순두부에서 관계자가 배달을 하고 있다. 2020.9.2.
연합뉴스 -
‘빗속 도시락을 들고’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서 시민들이 도시락을 구입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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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든 도시락 주문‘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2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가에서 포장음식을 가득 실은 라이더가 배달을 나서고 있다. 2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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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일반음식점 배달도 ‘폭증’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하면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주문이 급증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북창동순두부에서 관계자들이 배달 준비를 하고 있다. 2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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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음식 사가는 시민‘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2일 오후 점심시간 서울 중구의 한 식당가에서 시민이 포장음식을 들고 있다. 2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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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든 도시락 주문‘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2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가에서 포장음식을 가득 실은 라이더가 배달을 나서고 있다. 2020.9.2 연합뉴스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2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식당가에서 포장음식을 가득 실은 라이더가 배달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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