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시 돌아온’ 도시락 점심
수정 2020-08-31 13:57
입력 2020-08-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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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도시락 점심31일 오전 광주 북구청에서 공무원들이 도시락을 배달시켜 각자 책상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0.8.31 연합뉴스 -
코로나가 바꾼 직장인들의 점심풍경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다시 심해지면서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려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31일 서울시내에서 직장인들이 포장한 점심 도시락을 들고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0.8.31/뉴스1 -
‘점심 도시락 손에 들고’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점심 식사를 포장해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포장?배달로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2020.8.31/뉴스1 -
‘오늘도 포장해갑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 수준으로 강화되면서 매장식사 보다 포장이나 주문식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31일 서울 신촌에서 한 시민이 점심식사를 위해 포장한 음식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8.31/뉴스1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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