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의 군인을 뽑아라′…러시아 국제군사경연대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8 13:40
입력 2020-08-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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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군인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콜초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스카우트 트레일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26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멜레브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한 군인이 해상상륙대회 서비이벌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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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군인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콜초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스카우트 트레일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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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멜레브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해상상륙대회 서비이벌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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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멜레브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해상상륙대회 서비이벌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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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멜레브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해상상륙대회 서비이벌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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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군인들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콜초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스카우트 트레일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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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군인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콜초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스카우트 트레일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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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멜레브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해상상륙대회 서비이벌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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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26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멜레브카에서 열린 ‘2020 국제군사경연대회’중 해상상륙대회 서비이벌 장애물 코스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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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2020 국제 군사 기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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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이 대회는 러시아, 중국등 30개국이 참여해 탱크 바이어슬론, 장갑차량 시험기동, 군사정보, 해병대 상륙작전, 공수부대 투하 등 종합적인 전력을 같이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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