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검사 받는 이해찬 대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7 15:31
입력 2020-08-27 15:30
/
6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고 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고 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고 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고 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 전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 전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이 대표도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2020.8.27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