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인범, 러시아 진출 2경기 만에 데뷔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7 10:22
입력 2020-08-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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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로축구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27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FC우파와 치른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사진은 골 후 기뻐하는 황인범. 2020.8.27
루빈 카잔 페이스북 캡처 -
러시아 프로축구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27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FC우파와 치른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사진은 골 세리머니 하는 황인범. 2020.8.27
루빈 카잔 페이스북 캡처 -
러시아 프로축구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27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FC우파와 치른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사진은 몸 푸는 황인범. 2020.8.27
루빈 카잔 인스타그램 캡처 -
황인범, 러시아프로축구 2경기 만에 데뷔골
(서울=연합뉴스) 러시아 프로축구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고 유럽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27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FC우파와 치른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사진은 우파전 승리 후 기뻐하는 카잔 선수단. 2020.8.27
루빈 카잔 트위터 캡처
사진은 골 후 기뻐하는 황인범. 2020.8.27
루빈 카잔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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