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쓰러지고 잠기고’ …태풍 ‘바비’ 북한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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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7 10:35
입력 2020-08-27 10:13
북한 조선중앙TV는 27일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많은 비가 내려 남포시 도로 곳곳이 끊어져 교통이 마비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가로수들이 부러져 도로를 뒤덮거나 뿌리째 뽑히고 전봇대가 넘어졌으며 주택 지붕이 날아갔다고 보도했다. 농경지 침수 피해도 보고됐다. 2020.8.27

조선중앙TV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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