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에 엿가락처럼 휜 도로 중앙분리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6 14:57
입력 2020-08-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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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를 강타한 26일 오전 제주시 남녕고등학교 교차로 인근 도로 중앙분리대가 엿가락처럼 휘어 쓰러져 있다. 2020.8.26
연합뉴스 -
26일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들어간 제주에서 강풍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제주시시청 앞 광양사거리 인근 도로의 중앙분리대가 강풍을 못이기고 쓰러졌다.2020.8.26
뉴스1 -
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를 강타한 26일 오전 제주시 남녕고등학교 교차로 인근 도로 중앙분리대가 엿가락처럼 휘어 쓰러져 있다. 2020.8.26
연합뉴스 -
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를 강타한 26일 오후 제주시 동한두기길 한 공사장 주변 펜스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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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26일 오전 제주시 오라일동 오남로 거리에 있는 가로수가 두동강 난 채 쓰러져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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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태풍 ‘바비’가 몰고 온 강한 바람으로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아파트 외벽이 무너져있다. 2020.8.26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
26일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권에 들어간 제주에서 강풍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제주시 이도2동 한일베라체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제주소방이 안전 조치를 취했다.2020.8.26
뉴스1 -
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를 강타한 26일 오전 제주시 연동 거리에 가로수가 쓰러져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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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바비(BAVI)’가 북상 중인 26일 오후 제주시 연동 옛 문화칼라 사거리 인근 가로수가 쓰러져 도로를 막고 있다. 태풍 바비는 이날 오후 2시쯤 제주에 최근접할 것으로 보인다.2020.8.26
뉴스1 -
26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도령로의 한 중앙분리대가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강풍으로 인해 엿가락처럼 휘어져 관계자들이 긴급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다.2020.8.26
뉴스1 -
26일 오후 제주도 자율방재단원들이 침수된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해안도로 구간에서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0.8.26
연합뉴스 -
제8호 태풍 ‘바비’가 제주를 강타한 26일 오전 제주시 연동 마리나 사거리 인근 신호등이 파손돼 안전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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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가 제주를 내습한 26일 오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해안도로 일부 구간이 침수돼 있다. 2020.8.26
연합뉴스 -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북상 중인 26일 오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인근 해안에서 거친 파도가 방파제를 넘고 있다.2020..26
뉴스1 -
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일대에 낙뢰가 떨어지고 있다. 2020.8.26
연합뉴스 -
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일대에 낙뢰가 떨어지고 있다. 2020.8.26
연합뉴스 -
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새벽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일대에 낙뢰가 떨어지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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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방파제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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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오전 거대한 파도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방파제를 넘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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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방파제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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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방파제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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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8호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든 26일 오전 제주시 내 거리에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 속에 사람들이 위태롭게 걸어 다니고 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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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북상하는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모두 결항했다. 2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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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도 속속 발생하고 있다.
제주공항에서 도청 방면으로 가는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는 신호등이 떨어지고, 제주시 아라2동의 한 도로에는 가로등이 꺾여 도로를 덮치면서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서귀포시 회수 로터리 인근 가로수가 꺾여 도로를 침범했고, 안덕면 화순리의 한 숙박업소 간판과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음식점 간판이 떨어져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 인근 도로와 시청 인근 도로에 가로수가 꺾여 쓰러지고, 노형동의 한 가게 유리창이 깨졌으며 서귀포시 중문동 일대 하수관이 역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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