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담배 손에 들고 회의하는 김정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6 10:52
입력 2020-08-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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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8.26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발언하는 김 위원장 앞에 재떨이와 성냥이 있다. 2020.8.26
조선중앙TV 화면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오른손을 들고 의사 표시를 하고 있다. 2020.8.26
조선중앙TV 화면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2020.8.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현송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손짓하며 참석자들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현 부부장 뒤로 최룡해·박봉주·김덕훈이 차례로 입장하는 모습. 2020.8.26
조선중앙TV 화면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 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당 중앙위원회 부서 책임일꾼 및 기타 해당 부문 구성원들은 방청석에 앉았다. 김 위원장 왼편에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른편에 박정천 군 총참모장이 앉아있다.2020.8.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 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당 중앙위원회 부서 책임일꾼 및 기타 해당 부문 구성원들은 방청석에 앉았다. 김 위원장 왼편에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과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른편에 박정천 군 총참모장이 앉아있다.2020.8.26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8.26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태풍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20.8.26
연합뉴스
김 위원장은 올해 들어서만 2월과 4월, 6월, 7월과 8월 각 2회 등 모두 7차례 정치국 회의와 정무국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각종 위기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대북제재 장기화로 경제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장마와 태풍, 코로나19 등 민생고로 신음하는 주민들에게 믿음직한 지도자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읽힌다.
회의 사진에는 현송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오춘복 내각 보건상 등 여성 간부들도 보였지만 정작 김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은 찾아볼 수 없었다.
최근 주요 회의마다 모습을 드러냈던 김여정은 지난 5일 정무국 회의 관련 사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020.8.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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