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명진, 폐렴기에 음압병실로 이송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5 10:03
입력 2020-08-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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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차명진 전 의원이 2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폐렴 기가 있어 이천 의료원 음압병실에 왔다”며 “체온이 1~1.5℃ 정도 높아 전신에 피로감이 높고 스트레스가 높다”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음압병실로 이송된 차명진 전 의원. 2020.8.25
차명진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 -
광복절 일부 보수단체가 주도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차명진 전 의원이 19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차 전 의원은 국내 유명 정치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첫 사례로, 국회 안팎에선 이번 사태의 여파를 가늠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차 전 의원이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김문수 전 지사와 얼굴을 밀착한 채 찍은 ‘인증샷’. 2020.8.19
차명진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 -
사진은 18일 경기도 청평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에 대기 중인 차 전 의원/차명진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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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전 의원, 광화문 집회 참석 후 코로나19 ‘확진’차명진 전 국회의원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차 전 의원은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가평군 청평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지난 4월 15일 오전 경기 부천시 범박동 일신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에 도착해 소감을 말하기전 눈을 감으며 생각하고 있는 모습. 차명진 캠프제공 2020.4.15/뉴스1
사진은 음압병실로 이송된 차명진 전 의원. 2020.8.25
차명진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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