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바이에른 뮌헨, PSG 꺾고 챔스 우승… ‘트레블’ 달성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4 11:12
입력 2020-08-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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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우승컵을 머리에 쓰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뮌헨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킹슬리 코망의 결승골을 앞세워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 1-0으로 이겼다.
앞서 분데스리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을 제패한 뮌헨은 UCL 우승컵 ‘빅이어’까지 들어 올려 2012-2013시즌 이후 7년 만에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
유럽 축구 사상 두 차례 트레블을 이룬 구단은 뮌헨과 바르셀로나(2009년, 2015년·스페인)뿐이다.
뮌헨은 통산 6번째로 UCL 우승을 이뤄 레알 마드리드(13회·스페인), AC밀란(7회·이탈리아)에 이어 리버풀과 함께 최다 우승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득점왕은 이날은 골을 넣지 못했으나 총 15골을 터뜨린 뮌헨의 ‘주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에게 돌아갔다.
AP·AF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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