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체온 측정 철저히’ 코로나19 대응하는 평양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2 10:08
입력 2020-08-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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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최대비상체제’를 유지 중인 평양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체온 재기와 손 소독을 비상방역 규정에 맞게 엄격히 진행하여 사소한 비정상적인 현상도 나타나지 않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대성구역 8월9일용북기술고급중학교 교원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교육부문 일꾼들은 우리식의 교육 방법 창조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갔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과학기술학부 교원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교육 부문의 일꾼들과 교육자들은 지난 1년간 불같은 열정으로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 거세차게 일으켜 나갔다”라고 전했다. 사진은 교육 방법을 연구 중인 교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 전원회의 소식을 접한 각계의 반향을 1면에 실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9일 당 중앙위 본부청사에서 주재한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1월 8차 당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신문은 “전체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8차 당대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 전원회의 소식을 접한 각계의 반향을 1면에 실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9일 당 중앙위 본부청사에서 주재한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1월 8차 당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신문은 “전체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8차 당대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각지 농촌들에서 풀 베기가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풀 베기 실적을 113%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장강군 무덕협동농장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체온 재기와 손 소독을 비상방역 규정에 맞게 엄격히 진행하여 사소한 비정상적인 현상도 나타나지 않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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