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체온 측정 철저히’ 코로나19 대응하는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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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2 10:08
입력 2020-08-22 10:08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최대비상체제’를 유지 중인 평양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체온 재기와 손 소독을 비상방역 규정에 맞게 엄격히 진행하여 사소한 비정상적인 현상도 나타나지 않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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