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훈-양제츠, 해운대 배경으로 ‘악수’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2 15:47
입력 2020-08-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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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담을 마친 뒤 호텔 테라스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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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오른쪽)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담을 마친 뒤 호텔 테라스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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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담을 마친 뒤 보도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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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담을 마친 뒤 보도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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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오른쪽)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담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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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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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과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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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제츠 중국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 위원이 22일 오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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