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문수 “국회의원 세번했어!” 경찰과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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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9 20:50
입력 2020-08-19 20:50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경찰의 동행 요구를 거부하고 실랑이를 벌인 사실이 드러나 19일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16일 국회의사당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일행을 강제연행하려는 경찰에게 반말 섞인 항의를 하며 “이러면 안 된다고 당신들. 내가 국회의원을 세 번 했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시 김문수 전 지사와 A씨 등 일행은 유튜브 채널 ‘김문수TV’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김 전 지사는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2020.8.19

김문수 전 경기지사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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