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버지 보다 훌쩍’ 장신 트럼프 패밀리
수정 2020-08-17 10:45
입력 2020-08-17 10:32
/
9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모리스타운 시립공항에서 에어포스원으로 걸어가고 있다. 트럼프는 주말을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보낸 뒤 워싱턴으로 돌아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모리스타운 시립공항에서 에어포스원으로 걸어가고 있다. 트럼프는 주말을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보낸 뒤 워싱턴으로 돌아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모리스타운 시립공항에서 에어포스원 탑승 전에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는 주말을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보낸 뒤 워싱턴으로 돌아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