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버지 보다 훌쩍’ 장신 트럼프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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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8-17 10:45
입력 2020-08-17 10:3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베드민스터의 주말 여행을 마치고 백악관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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