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해 지원 물자 받고 기쁨의 눈물 흘리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3 09:13
입력 2020-08-13 09:13
/
6
-
수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이 자신 명의의 예비양곡과 필수 물자를 보내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6~7일 이 곳을 찾았으며, 9일 양곡이 전달된 데 이어 10일에는 당 간부의 가족들을 통해 필수 물자가 지원됐다. 사진은 지원 물자를 받고 기뻐하는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수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이 자신 명의의 예비양곡과 필수 물자를 보내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6~7일 이 곳을 찾았으며, 9일 양곡이 전달된 데 이어 10일에는 당 간부의 가족들을 통해 필수 물자가 지원됐다. 사진은 지원 물자를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수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이 자신 명의의 예비양곡과 필수 물자를 보내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6~7일 이 곳을 찾았으며, 9일 양곡이 전달된 데 이어 10일에는 당 간부의 가족들을 통해 필수 물자가 지원됐다. 사진은 지원 물자를 실은 트럭을 주민들이 맞이하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0) 관련 “최대로 각성 분발하여 비상방역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자”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0) 관련 “최대로 각성 분발하여 비상방역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자”라고 강조했다. 사진은 평양주철판공장에서 유리창을 소독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일꾼들에게 ‘높은 책임감과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할 것을 강조했다. 경제난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이중고 속에서 전력투구를 다독이는 모습이다. 사진은 회의 중인 백두산 건축연구원 근로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 위원장은 지난 6~7일 이 곳을 찾았으며, 9일 양곡이 전달된 데 이어 10일에는 당 간부의 가족들을 통해 필수 물자가 지원됐다. 사진은 지원 물자를 받고 기뻐하는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