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덥네’ 트럭 밑 피신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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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3 15:56
입력 2020-08-13 15:56
14일 강원 강릉시 사천면의 한 주택에서 고양이가 트럭 밑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폭염 경보가 발령 중인 강릉의 이날 오후 3시 현재 기온은 34.2도를 기록했다. 2020.8.1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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