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통화하는 북한 여성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3 17:30
입력 2020-08-13 17:24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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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북한 평양에서 버스를 탄 여성이 마스크를 쓴 채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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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북한 평양의 철도역에 들어서는 승객이 코로나19 예방책으로 체온측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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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 시민들이 13일 버스에 타기 전 코로나19 예방책으로 손소독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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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북한 평양 중앙철도역 앞을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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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북한 평양의 한 버스 직원이 코로나19 비상방역을 위해 버스를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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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 직원이 13일 북한 평양 철도역 대합실을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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