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 767㎞’ KTX 타고 수해복구 현장 찾아… 文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읍면동 지정 검토”
수정 2020-08-13 01:37
입력 2020-08-12 20:42
구례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구례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20-08-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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