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갑다, 파란 하늘’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1 13:53
입력 2020-08-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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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가 큰 피해 없이 물러간 11일 오전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먹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1
연합뉴스 -
제5호 태풍 ‘장미’가 큰 피해 없이 물러간 11일 오전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먹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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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가 큰 피해 없이 물러간 11일 오전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먹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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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물러간 11일 오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 나들이객이 바깥 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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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물러간 11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위로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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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가 큰 피해 없이 물러간 11일 오전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먹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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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장마와 태풍이 지나간 대구 하늘이 오랜만에 파랗게 물들었다. 20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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