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해 피해현장으로 향하는 북한 인민군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09 10:22
입력 2020-08-09 10:22
/
7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3면에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수해지역에 투입된 인민군대가 피해현장 복구 작업에 나선 모습을 소개했다. 신문은 인민군대가 도로 복구, 제방 보수, 지대 정리, 농작물 세우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3면에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수해지역에 투입된 인민군대가 피해현장 복구 작업에 나선 모습을 소개했다. 신문은 인민군대가 도로 복구, 제방 보수, 지대 정리, 농작물 세우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3면에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수해지역에 투입된 인민군대가 피해현장 복구 작업에 나선 모습을 소개했다. 신문은 인민군대가 도로 복구, 제방 보수, 지대 정리, 농작물 세우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1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봉쇄된 개성에 지난 7일 특별지원물자가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개성시당 회의실에서 시민들에게 물자가 전달됐으며, 리만건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전달사를 한 뒤 개성시민들의 토론이 있었다고 전했다.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1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봉쇄된 개성에 지난 7일 특별지원물자가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리만건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개성역에 도착한 열차에 실린 물자 상태를 살피고 있다.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1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봉쇄된 개성에 지난 7일 특별지원물자가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트럭들이 물자를 싣고 개성시로 들어오는 모습.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1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봉쇄된 개성에 지난 7일 특별지원물자가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물자를 실은 열차가 개성역에 도착한 모습.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신문은 인민군대가 도로 복구, 제방 보수, 지대 정리, 농작물 세우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2020.8.9
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