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알록달록 색의 향연 ‘홀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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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09 14:52
입력 2020-08-09 14:39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홀리 축제(Holi Festival)’에서 참가자들이 색가루를 뿌리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선이 악을 물리친다는 의미의 고대 힌두교 축제인 홀리는 갖가지 염료와 색채 꽃가루로 치장해 ‘색의 축제’로 불리기도 한다. 홀리 축제는 보통 봄에 열리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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