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바다 된 북한 강원도 도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5 17:42
입력 2020-08-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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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다 된 북한 강원도 도로조선중앙TV는 5일 폭우로 물바다가 된 북한 강원도 지역 모습을 공개했다. 차량 바퀴 절반 가량이 물에 잠겼고 도로는 흙탕물로 가득하다. 2020.8.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
물바다 된 북한 강원도 도로조선중앙TV는 5일 폭우로 물바다가 된 북한 강원도 지역 모습을 공개했다. 차량 바퀴 절반 가량이 물에 잠겼고 도로는 흙탕물로 가득하다. 2020.8.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
물바다 된 북한 강원도 도로조선중앙TV는 5일 폭우로 물바다가 된 북한 강원도 지역 모습을 공개했다. 차량 바퀴 절반 가량이 물에 잠겼고 도로는 흙탕물로 가득하다. 2020.8.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
북한, 집중호우 연일 이어져북한 기상수문국(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일 0시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강원도 평강에 누적 강수령 733㎜가 쏟아졌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강원 금강(607㎜), 황해도 장풍(559㎜), 황해도 평산(549㎜) 등지에도 폭우가 쏟아졌다. 2020.8.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5일 폭우로 물바다가 된 북한 강원도 지역 모습을 공개했다. 차량 바퀴 절반 가량이 물에 잠겼고 도로는 흙탕물로 가득하다.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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