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처참한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현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5 09:48
입력 2020-08-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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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현장에서 진화작업 벌이는 소방헬기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현장에서 소방헬기 한 대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2020-08-05.
AFP 연합뉴스 -
4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현장에서 시민들이 부상자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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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모습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4일(현지시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나 연기와 함께 불덩어리가 버섯 모양으로 하늘로 치솟는 모습.
AFP/MOUAFAC HARB=연합뉴스 -
소방대원 안내로 대피하는 베이루트 폭발 부상자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현장 인근에서 한 부상자가 소방대원의 안내를 받으며 대피하고 있다.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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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받는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부상자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부상자가 항구 인근 병원 밖에서 치료를 기다리며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2020.8.5.
AFP 연합뉴스 -
처참하게 변한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폭발 현장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4일(현지시간) 두 차례 대규모 폭발이 발생한 후 처참하게 변한 현장 모습.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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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앞에 몰려든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부상자들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부상자들이 항구 인근 병원 밖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2020.08.05.
AFP 연합뉴스 -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잔해 널려 있는 도로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두 차례 대규모 폭발에 따른 잔해들이 시내 주요 도로에 널려 있다.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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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밀려드는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참사 부상자들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부상자들이 항구 인근 병원 앞에 도착하고 있다.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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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부상자 이송하는 소방대원들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부상자를 들것에 실어 이송하고 있다.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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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현장에서 솟아오르는 연기 기둥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한 후 연기 기둥이 솟아오르고 있다.
소셜미디어 영상 캡처/로이터 연합뉴스 -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현장에서 솟아오르는 검은 연기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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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의 대규모 폭발 현장에서 소방헬기 한 대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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