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쓰러진 보좌진 업고 나서는 심상정 대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8 14:08
입력 2020-07-28 14:0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
-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쓰러진 보좌관을 업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0.7.28
연합뉴스 -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심상정 의원실 보좌진이 갑자기 쓰러지는 돌발상황이 발생하자 심의원이 직접 등에 업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0. 7. 28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