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부탁합니다’ 인사하는 주호영-박지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7 10:32
입력 2020-07-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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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열린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박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학력위조 의혹과 대북관 등이 쟁점이 될 예정이다. 2020.7.27
뉴스1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오른쪽)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정보위 간사)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0.7.27
연합뉴스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미래통합당 위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하태경 의원. 2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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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오른쪽)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0.7.27
연합뉴스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등과 인사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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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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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정원 순직자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 2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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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학력위조 의혹과 대북관 등이 쟁점이 될 예정이다. 2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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