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곱게 한복 입고 경복궁에서 한 컷’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6 15:21
입력 2020-07-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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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을 닫았던 수도권 문화시설들이 재개관한 뒤 첫 주말을 맞은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들이 고궁을 관람하고 있다. 2020.7.26
연합뉴스 -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굳게 닫혔던 경복궁은 정부의 ‘수도권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22일 재개관했다. 2020.7.26
뉴스1 -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임금 복장을 착용한 외국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굳게 닫혔던 경복궁은 정부의 ‘수도권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22일 재개관했다. 2020.7.26
뉴스1 -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굳게 닫혔던 경복궁은 정부의 ‘수도권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22일 재개관했다. 2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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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을 닫았던 수도권 문화시설들이 재개관한 뒤 첫 주말을 맞은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한 어린이가 수문장 교대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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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수문장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굳게 닫혔던 경복궁은 정부의 ‘수도권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22일 재개관했다. 2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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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을 닫았던 수도권 문화시설들이 재개관한 뒤 첫 주말을 맞은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수문장 교대 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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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을 닫았던 수도권 문화시설들이 재개관한 뒤 첫 주말을 맞은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고궁을 관람하고 있다. 20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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