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로 유실된 도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6 15:32
입력 2020-07-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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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연사흘 쏟아진 폭우에 강원 고성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지난 25일 밤 거진읍 냉천리 송강저수지 인근 도로변이 유실돼 한쪽 차로 차량통행이 차단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 2020.7.26
고성군청 제공 -
지난 23일부터 연사흘 쏟아진 폭우에 강원 고성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26 간성읍 흘리지 역에서 도로로 쏟아져 내린 토사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0.7.26
고성군청 제공 -
지난 23일부터 연사흘 쏟아진 폭우에 강원 고성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26 간성읍 흘리지 역에서 도로로 쏟아져 내린 토사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0.7.26
고성군청 제공 -
지난 23일부터 연사흘 쏟아진 폭우에 강원 고성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26일 간성읍 흘리지역에서 비닐하우스 단지로 쏟아져 내린 흙더미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0.7.26
고성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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