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격렬한 격투기현장’ 프로포즈
수정 2020-07-25 17:34
입력 2020-07-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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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MMA 선수 비탈리 슬립켄코(오른쪽)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러시아 MMA 선수 체르시 두다예프와의 웰터급 경기 후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러시아 MMA 선수 비탈리 슬립켄코(오른쪽)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러시아 MMA 선수 체르시 두다예프와의 웰터급 경기 후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러시아 MMA 선수 비탈리 슬립켄코(오른쪽)과 체르시 두다예프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 웰터급에서 겨루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러시아 MMA 선수 비탈리 슬립켄코(오른쪽)과 체르시 두다예프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겨루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러시아 MMA 파이터 마고메드 이스마일로프(위)와 알렉산더 에밀리아넨코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맞붙어 격렬하게 경기를 치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러시아 MMA 파이터 마고메드 이스마일로프(왼쪽)와 알렉산더 에밀리아넨코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맞붙어 격렬하게 경기를 치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SOCHI, RUSSIA - JULY 24, 2020: Russian MMA fighters Magomed Ismailov (L) and Alexander Emelianenko fight in their bout at the ACA 107 tournament. Valery Sharifulin/TASS/2020-07-25 08:31:03/ <연합뉴스 -
러시아 MMA 파이터 마고메드 이스마일로프(오른쪽)와 알렉산더 에밀리아넨코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맞붙어 격렬하게 경기를 치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러시아 MMA 파이터 마고메드 이스마일로프(오른쪽)와 알렉산더 에밀리아넨코가 24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ACA 107 토너먼트에서 맞붙어 격렬하게 경기를 치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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